대한의사협회와 한독약품은 장양수 연세대의대 교수를 ‘제12회 에밀 폰 베링 의학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13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며,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2011-05-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