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14일 폭설이 내림에 따라 6개 초등학교가 휴업하고,다수의 초등학교가 단축수업을 했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북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저초등교,대저중앙초등교,대상초등교,명지초등교와 동래교육지원청 산하 금성초등교,해운대교육지원청 산하 월평초등교가 폭설피해를 우려해 휴업했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도 지역 사정에 따라 학교장이나 유치원장 재량으로 4교시까지만 수업하는 단축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북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저초등교,대저중앙초등교,대상초등교,명지초등교와 동래교육지원청 산하 금성초등교,해운대교육지원청 산하 월평초등교가 폭설피해를 우려해 휴업했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도 지역 사정에 따라 학교장이나 유치원장 재량으로 4교시까지만 수업하는 단축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