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렌트했던 30대가 차량에 현금 5천만원을 놓은 채 차량을 반납했다가 렌터카 회사 직원의 도움으로 돈을 되찾았다.
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한 렌터카 직원 강모(34)씨가 반납받은 라세티 승용차를 점검하다 조수석 서랍에서 현금 5만원권 1천장이 든 은행 종이봉투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모(30)씨가 이 차량을 빌렸다 반납했고 현금을 담은 종이봉투를 쓰는 은행에서 5천만원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김씨에게 돈을 되돌려줬다.
김씨는 “빚을 갚기 위해 펀드를 해약해 5천만원을 인출해 가방해 보관하고 있는 줄 알았다”며 “큰 돈을 되돌려준 렌터카 직원이 무척 고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한 렌터카 직원 강모(34)씨가 반납받은 라세티 승용차를 점검하다 조수석 서랍에서 현금 5만원권 1천장이 든 은행 종이봉투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모(30)씨가 이 차량을 빌렸다 반납했고 현금을 담은 종이봉투를 쓰는 은행에서 5천만원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김씨에게 돈을 되돌려줬다.
김씨는 “빚을 갚기 위해 펀드를 해약해 5천만원을 인출해 가방해 보관하고 있는 줄 알았다”며 “큰 돈을 되돌려준 렌터카 직원이 무척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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