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11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동해,태백,삼척,속초,고성,양양을 비롯해 평창,정선,홍천,인제 산간 등 도내 11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 습도가 25~35%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산지와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대기 상태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들 11개 시군에는 지난 10일 이후 2일째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연합뉴스
건조주의보는 실효 습도가 25~35%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산지와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대기 상태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들 11개 시군에는 지난 10일 이후 2일째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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