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3시30분께 강원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인근 암자에서 불이 나 암자 내부 50㎡와 야산 일부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자 장모씨는 경찰에서 “잠을 자던 중 아궁이 굴뚝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이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임야 0.1㏊ 가량을 태웠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신고자 장모씨는 경찰에서 “잠을 자던 중 아궁이 굴뚝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이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임야 0.1㏊ 가량을 태웠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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