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10분께 익산시 육군 35사단 익산대대에서 박모(20) 일병이 총상을 입고 숨졌다.
박 일병은 M16 실탄을 맞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주둔지에서 숨진 것은 확실하나 총상 부위나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익산=연합뉴스
박 일병은 M16 실탄을 맞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주둔지에서 숨진 것은 확실하나 총상 부위나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익산=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