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2일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치상)로 현역 군인 김모(2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전 3시45분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아파트 정문에서 귀가하던 A(24.여)씨를 폭행, 협박하고 아파트 화단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김씨를 밀고 달아나 화를 면했으며 김씨는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부산=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전 3시45분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아파트 정문에서 귀가하던 A(24.여)씨를 폭행, 협박하고 아파트 화단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김씨를 밀고 달아나 화를 면했으며 김씨는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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