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장병의 시신이 발견될 경우 신원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온전할 것으로 본다고 군 관계자가 15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저의 수온이 3도이면 매우 차가워 ‘냉장효과’가 발생해 만약 시신이 발견된다면 신원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온전하게 보존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관계자는 “해저의 수온이 3도이면 매우 차가워 ‘냉장효과’가 발생해 만약 시신이 발견된다면 신원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온전하게 보존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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