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45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국도에서 퇴근자를 태우고 가던 모 식품회사 통근버스(운전사 한모.57)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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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객 김모(41)씨가 버스 밑에 깔려 숨지고 이모(44)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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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객 김모(41)씨가 버스 밑에 깔려 숨지고 이모(44)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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