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현 전 태터앤미디어 대표가 최근 농자재 판매 회사인 ㈜다모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정 대표는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한국언론재단 이사를 지냈으며,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2010-01-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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