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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윤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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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 커피 나누고…질서유지 봉사” 탄핵광장서 민주주의 지킨 여성들 ‘올해 여성운동상’

    “무료 커피 나누고…질서유지 봉사” 탄핵광장서 민주주의 지킨 여성들 ‘올해 여성운동상’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검찰송치…마약류관리법 위반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검찰송치…마약류관리법 위반

    약물 투약 상태로 포르쉐를 몰다 추락 사고를 낸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 44분쯤 서울 반포대교를 주행하다 난간을 들이받고 강변북로를 달리던 벤츠 차량 위로 떨어진 뒤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까
  • “커피 한잔만”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커피 한잔만”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구청 직원을 사칭해 독거노인의 현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종암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절도·사기 혐의로 지난 3일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구청 복지과 직원인 척 독거노인 3명에게 접근해 신뢰를 얻은 후 집 안으로 들어가 현금 약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
  • 사랑의열매 이어 희망브리지도 ‘개인정보 유출’…“1000여명 규모”

    사랑의열매 이어 희망브리지도 ‘개인정보 유출’…“1000여명 규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도 기부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규모는 1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희망브리지는 지난달 27일 공지를 통해 “이틀 전(25일) 홈페이지 게시물에 기부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을 확인해 게시물을 삭제했다”며 “깊
  • 강남역 대량살포 총책 구속…전단지 살포 총책 구속은 ‘처음’

    강남역 대량살포 총책 구속…전단지 살포 총책 구속은 ‘처음’

    서울 강남역 일대에 불법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경찰청은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전단지 살포자와 유흥업소 업주 등 8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이 중 총책으로 지목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4년부
  • 두바이 체류 91명 입국… 110여명은 귀국길 난항

    두바이 체류 91명 입국… 110여명은 귀국길 난항

    “공항 이동하는 길에 미사일 보여”동남아 경유해 인천공항에 도착李 “군용기 등 모든 수단 총동원”이란 전역 여행금지 지역 지정“공항으로 이동하는 길에도 미사일이 날라가는 게 보여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는 운좋게 도착했지만 현지에 남아 있는 분들은 괜찮을지 정말 걱정됩니다.”5일 오후 4시 20분 인천국제공
  • 여권 기한 다 됐는데 탈출편 못 구해…중동 남은 한인들은 ‘발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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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야 하는데… 호텔비와 식비만 하루 수십만원이 나가네요.”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4인 가족의 가장 A씨는 최근 귀국 항공편을 알아보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 하늘길이 막히면서 한국행 직항 노선은 찾기 힘들고, 어린 자녀들과 함께 이동해야 해 경유가 적은 항공편을 찾다 보니 티켓
  • “고립되면 죽는다, 유일한 탈출길 육로로 바레인 빠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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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1.7km 떨어진 미군기지서 굉음여권·노트북 등 짐만 챙겨 뛰쳐나와나흘 만에 사우디 거쳐 英서 비행기“조금만 늦었더라도 탈출 못 했을 것”이집트 한인회, 대피 교민들에 숙소긴급 외교채널 통해 입국 거부 넘겨전쟁 공포 틈타 합성 영상·가짜뉴스“탈출시켜 주겠다” 10배 돈 요구도“다리가 끊기면 바레인 섬에
  • “방 잡고 마실래요”…‘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욕구 충족 위해 피해자 이용

    “방 잡고 마실래요”…‘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욕구 충족 위해 피해자 이용

    ‘사이코패스’ 해당 판정‘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가 고급 음식점 방문 등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해 피해자들을 이용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피해자에게 먼저 배달 음식을 제안하며 모텔로 유인한 정황도 드러났다.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씨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급 음
  • ‘직장 내 괴롭힘’ 벼랑 끝 내몰린 소방관…가해자 ‘경징계’ 가닥 논란

    ‘직장 내 괴롭힘’ 벼랑 끝 내몰린 소방관…가해자 ‘경징계’ 가닥 논란

    서울 동북권의 한 소방서에서 일하는 소방관 김모(28)씨가 직장 동료들의 지속된 인격모독과 외모 비하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사건을 보고받은 소방서는 감찰 조사 끝에 가해자들을 경징계·경고 처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4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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