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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윤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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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위로 올라가 시위… 출근길 막은 전장연

    버스 위로 올라가 시위… 출근길 막은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1일 서울 도심에서 버스전용차로 점거 시위를 벌이면서 출근길 교통이 한때 마비됐다.전장연 활동가 약 40명은 오전 8시 15분쯤 종각역 인근에서 저상버스 도입을 주장하며 버스전용차로를 점거했다. 한 활동가가 멈춰 선 시내버스 지붕 위로 올라가 현수막을 펼치는 등 시위가 35분간
  • 지하철 이어 버스까지…전장연 출근길 시내버스 올라타 저지 시위

    지하철 이어 버스까지…전장연 출근길 시내버스 올라타 저지 시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1일 서울 도심에서 버스전용차로 점거 시위를 벌이면서 출근길 교통이 한때 마비됐다.전장연 활동가 약 40명은 오전 8시 15분쯤 종각역 인근에서 저상버스 도입을 주장하며 버스전용차로를 점거했다. 한 활동가가 멈춰 선 시내버스 지붕 위로 올라가 현수막을 펼치는 등 시위가 35분간
  • 수천만원 받고 “채용해 줄게”…시청노조위원장 검찰 송치

    수천만원 받고 “채용해 줄게”…시청노조위원장 검찰 송치

    채용 알선을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주모 서울시청노조위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도봉경찰서는 주 위원장을 최근 검찰에 알선수재·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주 위원장은 2023년 2월부터 9월까지 자신이 속한 구청의 환경공무관으로 채용시켜주겠다며 피해자 두명으로부터 각각 1000만원
  • ‘느린 손’ 화가 꿈나무 “그림 그릴 때 행복해요”

    ‘느린 손’ 화가 꿈나무 “그림 그릴 때 행복해요”

    500원 크기 원 그리는 데 10초 걸려“김현우 같은 예술가 되는 것이 꿈”희귀 질환인 ‘유전성 강직성 하반신마비’를 앓는 중증장애인 권은영(18)양이 A3 도화지에 색연필로 500원 동전 크기의 원을 그리는 데는 10초가 걸렸다. 권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올라프에 미소를 그려 넣으며 “그림
  • 느리지만 멈추진 않는 선…‘느린 손’의 화가 “그림 그릴 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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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 질환인 ‘유전성 강직성 하반신마비’를 앓는 중증장애인 권은영(18)양이 A3 도화지에 색연필로 500원 동전 크기의 원을 그리는 데는 10초가 걸렸다. 권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올라프에 미소를 그려 넣으며 “그림 그릴 때 제일 행복하다”고 말했다.장애인의날인 20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
  • 동물학대 3건 中 2건, 반려인이…“학대범 사육금지 제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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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소셜미
  • ‘해임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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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임된 교사 지혜복씨의 복직을 요구하다 경찰에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이 17일 구속됐다. 세종호텔 노조원 복직 투쟁 농성으로 고 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2개월 만이다.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건조물침입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고 지부장 등 3명에 대
  • 주말엔 비 그치고 초여름 더위…“큰 일교차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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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인 18일은 전날 내린 비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주말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중국 상해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18일 전북·경북권은 새벽까지, 전남·경남권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이어지
  •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남매…딸 징역 7년·아들 징역 3년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남매…딸 징역 7년·아들 징역 3년

    같이 살던 70대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매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박종열)는 17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백모(47)씨에게 징역 7년을, 남동생 백모(43)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이들이 모친을 지속적으로 폭행해 사망하게 했다는 범행 결과는
  • “참사는 언제든 반복… 우리 아픔이 다른 사고 막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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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경각심은 희미해지지 않았으면학교·시민단체 등서 400여명 교육피해자들 말 듣고 경각심 가졌으면단원FM 통해 5년째 라디오 진행도강단 위에서 느끼는 위로와 보람‘딸의 꿈은 뭐였나요… 잘될 거예요’학교서 만난 교사·학생 말에 힘 얻어재난 반복 여전해 안전교육 더 필요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9반 학생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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