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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사랑 카드’ 2월 경품 이벤트…가맹점서 25만원 이상 사용자

    ‘대전사랑 카드’ 2월 경품 이벤트…가맹점서 25만원 이상 사용자

    설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사랑 상품권인 ‘대전사랑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9일 시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대전사랑 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6만 600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25만원 이상 사용자 895명을 추첨해 냉장고와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
  • 세종 산란계 농장서 AI 발생…23만여마리 살처분

    세종 산란계 농장서 AI 발생…23만여마리 살처분

    세종시는 9일 연동면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발생 농장은 산란계 23만 7000여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닭 폐사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신고했다. 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AI H5형으로 확인됐다.세종에서 AI가 발생한 것은 지난해 3월
  • ‘맹탕’ 건강기능식품 등 생활밀착형 위조 상품 단속 강화

    ‘맹탕’ 건강기능식품 등 생활밀착형 위조 상품 단속 강화

    건강에 관한 관심 증가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유익한 성분이 전혀 없는 ‘맹탕’ 건강기능식품 유통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9일 지식재산처(지재처)에 따르면 상표특별사법경찰(상표경찰)은 지난해 하반기 6차례 위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약 8000여점을 압수했다. 압수한 짝퉁 건강기능식품은 비타민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20시간 20분 만”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20시간 20분 만”

    지난 7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발생 약 20시간 만에 진화됐다.산림청은 지난 7일 오후 9시 40분쯤 발생한 입천리 산불의 주불이 20시간 20여분 만인 8일 오후 6시 진화 완료됐다고 밝혔다.앞서 소방 당국은 8일 오전 11시 33분을 기해 입천리 산불 진화 상황과 관련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초진…“발생 약 20시간 만”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초진…“발생 약 20시간 만”

    지난 7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20시간 만에 초기진화됐다.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85% 진화…“일몰 전 진화 총력”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85% 진화…“일몰 전 진화 총력”

    지난 7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이 85%를 기록한 가운데, 당국이 일몰 전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소방 당국은 8일 오전 11시 33분을 기해 입천리 산불 진화 상황과 관련한 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대구·대전·울산·강원·충남 등
  •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째…“진화율 23→67%로 회복”(종합)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째…“진화율 23→67%로 회복”(종합)

    지난 7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기상 여건과 현장 접근 난항 등으로 이틀째 확산하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소방 당국은 산불 발생 15시간 30분 만인 8일 오전 11시 33분을 기해 입천리 산불 진화 상황과 관련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등
  • 행안장관, 충남·대전 단체장 만나 “속도 안내면 행정통합 어려울수도…”

    행안장관, 충남·대전 단체장 만나 “속도 안내면 행정통합 어려울수도…”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란 속에 행정안전부 장관과 시도지사 간 첫 만남에서 ‘온도 차’를 드러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에서 제기된 요구사
  • 노조 활동 방해 등 대전의 신협 전현직 간부 ‘징역형 집유’

    노조 활동 방해 등 대전의 신협 전현직 간부 ‘징역형 집유’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한 신협의 전현직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부장판사는 6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대전의 한 신협 전 간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다른 임원 3명은 각각 징역 6∼8개월에 집행유예 2
  • 대전판 코스닥, ‘대전 상장기업지수’ 첫선

    대전판 코스닥, ‘대전 상장기업지수’ 첫선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경제 지표가 발표됐다.대전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 대전 상장기업지수를 선포했다. 상장기업지수는 대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해 산출하는 방식이다. 지역 유망기업의 코스닥 상장이 이어지고 성장에도 시민의 관심과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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