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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대학만화웹툰대전·웹툰채용박람회’ 5일 대전서 개막

    국내 최대 ‘대학만화웹툰대전·웹툰채용박람회’ 5일 대전서 개막

    국내 최대 규모 웹툰 박람회가 대전에서 열린다.대전시는 5∼6일 호텔 ICC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2026 대학만화웹툰대전·웹툰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대전시의 ‘대학만화웹툰대전’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웹툰채용박람회’를 통합해 대학생과 신진작가의 창작 역량을 알리고, 웹툰 기업
  • ‘대전 국제와인 엑스포’ 6일 개막, 역대 최대 96개 ‘와이너리’ 참가

    ‘대전 국제와인 엑스포’ 6일 개막, 역대 최대 96개 ‘와이너리’ 참가

    대전 국제와인 엑스포에 역대 최대인 96개 와이너리가 참가한다.4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6~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전 국제와인 EXPO 2026’ 와인·주류 전시회에 12개국, 96개 와이너리·스피릿 생산자가 제품을 선보인다.참가국은 뉴질랜드·남아공·독일·몰도바·스위스·스페인·이탈리아·오스
  •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 육군 전력으로 활용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 육군 전력으로 활용

    산림청이 개발한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을 육군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다.산림청과 육군 21사단은 3일 강원 양구 현지에서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 연구개발(R&D) 시제품의 시범 대부 및 전달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이날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차량을 전달했다. 현장 활용도를 다각화하는 과정에서 접경지역 산불 대
  • 클럽서 맞았다고 해외에서 ‘보복 대행’ 30대 구속 송치

    클럽서 맞았다고 해외에서 ‘보복 대행’ 30대 구속 송치

    해외에서 사적 보복을 의뢰한 30대가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됐다.대전경찰청은 3일 해외 클럽에서 싸운 상대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 대행을 의뢰한 혐의(재물손괴 교사·공갈미수)로 A(37)씨를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보복 대행업자를 통해 5월 24일 새벽 대전 동구의 B씨 아파트 현관문과 벽
  •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대전행’…대전시장 “청사도 내줄 각오”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대전행’…대전시장 “청사도 내줄 각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상 기관 노동조합(노조)의 대전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 청사’도 내줄 수 있다며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혔다.대전시는 3일 중회의실에서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4개 공공기관 노조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이전에 필요한 협력과 공동 대응 방안 등을
  • 국토 공간 ‘대전환’,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선도’

    국토 공간 ‘대전환’,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선도’

    대한민국의 중심인 중부권이 국토 공간 대전환을 선도하려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2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공동 개최한 ‘국토 공간 대전환과 행정수도 완성’ 토크콘서트에서는 서울·세종 ‘2수도 시대’에 대비한 중부권의 역할과 특화 산업, 인재 육성 방안 등
  • ‘스토킹’ 전 연인 살해 40대 신상 공개…이의 제기에 9일 이후

    ‘스토킹’ 전 연인 살해 40대 신상 공개…이의 제기에 9일 이후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던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된 4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된다.대전경찰청은 2일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던 전 연인을 1년 뒤 살해한 A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위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9일 유족이 신상 공개를 원하지
  • 세종 ‘누리콜’ 배차 지연 줄이고 교통약자 편의 개선

    세종 ‘누리콜’ 배차 지연 줄이고 교통약자 편의 개선

    세종시는 2일 교통 약자를 위한 교통수단인 ‘누리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간 배차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개선된 배차 체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누리콜은 복권기금이 재원으로, 지난해 6만 1540건, 올해 9월 기준 5만 3265건의 교통약자 이동을 지원했다. 다만 비휠체어 이용자 증가로 휠체어 이
  • 한화볼파크 ‘무상 이용’ 논란…이장우 전 대전시장 ‘송치’

    한화볼파크 ‘무상 이용’ 논란…이장우 전 대전시장 ‘송치’

    경찰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됐던 대전시의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과 관련해 이장우 전 대전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의 금지 제한 등 위반 혐의로 이 전 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시민협의회) 전 사무처장 B씨를 공소청에 송치했
  • 행정 포털 ‘자동복구’ 프로그램 자체 개발, 대전시 전 직원 서비스

    행정 포털 ‘자동복구’ 프로그램 자체 개발, 대전시 전 직원 서비스

    대전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용 컴퓨터의 오류를 자동으로 복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2일 시에 따르면 정보화담당관 박병수 주무관이 개발한 행정 오류 해결 프로그램 ‘온셋’(OnSet)을 전 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행정 현장에서는 윈도나 인터넷 브라우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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