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기
박승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승기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추신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산불 비상,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경계’ 상향 발령

    산불 비상,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경계’ 상향 발령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산림청이 26일 오후 4시를 기해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되면서 각 산림재난방지기관은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시키고, 산불 발생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증원하는
  • “유가족이고 XX이고” 막말 논란 손주환 대표 고개 숙여

    “유가족이고 XX이고” 막말 논란 손주환 대표 고개 숙여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대형 참사가 발생한 후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한 막말 논란으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사과했다.손 대표는 26일 대전시청에 차려진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분향한 뒤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제 부주의한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모든 분, 특히 희생자 그리고 유가
  • “대전 안전공업 경보기 오작동 잦아, 화재 때 대피 지연”… 고의 차단 등 조사

    “대전 안전공업 경보기 오작동 잦아, 화재 때 대피 지연”… 고의 차단 등 조사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참사 당시 화재경보기가 울렸지만 꺼져 ‘오작동’으로 인식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점심시간으로, 경보를 듣고 즉시 대피했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6일 안전공업 화재 브리핑에서 “관련자의 일관된 진술은 화재 경보가 울렸으나 바로
  • 10m 한지 두루마리에 쓴 한국인 논문, 英 애쉬몰린 박물관에 전시

    10m 한지 두루마리에 쓴 한국인 논문, 英 애쉬몰린 박물관에 전시

    10m에 달하는 한지 두루마리 형태의 한국인 논문이 서양 지성사의 심장으로 평가받는 박물관에 전시된다.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은 26일 문화기술대학원 이진준 교수의 박사 논문 ‘빈 정원–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 곳으로의 리미노이드 여행’이 영국 옥스퍼드 애쉬몰린 박물관에 영구 소장·전시된다고 밝혔다.1683
  • “대전 안전공업 화재 경보기, 울렸다 바로 꺼져”… 임직원 6명 출국금지

    “대전 안전공업 화재 경보기, 울렸다 바로 꺼져”… 임직원 6명 출국금지

    경찰이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경영진 6명에 대한 출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 화재 발생 당시 경보가 울렸지만 바로 꺼진 정황에 대해서도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6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3일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업무용 PC와 개인 휴대전화 등 256
  • “고생만 한 아들”… 대전 화재 희생자 첫 발인

    “고생만 한 아들”… 대전 화재 희생자 첫 발인

    “고생 많았어. 이제 편히 쉬어.”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참사 희생자의 발인이 25일 시작됐다. 발인식이 열린 장례식장은 ‘헤어질 결심’을 하지 못한 유가족들이 고인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해 주변을 숙연케 했다. 첫 발인이 이뤄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영정 속 최모씨는 검은 양복에 넥타이를 맨 채 환하게 웃고 있
  • “고생만 했는데…” 대전 화재 참사 눈물 속 ‘발인’

    “고생만 했는데…” 대전 화재 참사 눈물 속 ‘발인’

    “고생 많았어. 이제 좋은 곳에서 편히 쉬어.”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참사 희생자의 발인이 25일 시작됐다. 발인식이 열린 장례식장은 ‘헤어질 결심’을 하지 못한 유가족들이 고인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해 주변을 숙연케 했다. 첫 발인이 이뤄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영정 속 최모씨는 검은 양복에 넥타이를 맨 채 환하
  •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 산불 발생 위험 ‘급상승’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 산불 발생 위험 ‘급상승’

    한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5일 산불위험도가 단기간에 급증하고 산불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산림 인접 지역의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산림과학원이 3월(오후 3시 기준) 전국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2
  • “광역급행철도 등 성과 이끌어, ‘충청연합’ 존재 가치 입증할 것”

    “광역급행철도 등 성과 이끌어, ‘충청연합’ 존재 가치 입증할 것”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확충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최민호 충청광역연합 연합장(세종시장)은 2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충청연합이 ‘출범’이라는 상징적 단계를 넘어 존재 가치를 증명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충청연합은 20
  • 공장 곳곳에 불법 증축 공간… ‘쪼개기 신고’로 위험 방치했다

    공장 곳곳에 불법 증축 공간… ‘쪼개기 신고’로 위험 방치했다

    “문평·대화 공장 내부 곳곳 복층 구조불난 건물도 통로 빼면 모두 복층”직원들 “불법 증축 적발 때만 신고”폭발 위험 큰 나트륨도 무허가 정제 전문가 “층고 낮으면 불 확산 빨라”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안전공업’의 또 다른 공장에도 이번 참사에서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불법 증축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