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일 오후 7시40분께 북한 평양 동쪽 3㎞지점(북위 39.02, 동경 125.78)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파형 분석 결과 인공적인 원인(핵무기 등 폭발물)으로 인한 진동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확인됐고 음파도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상청 관계자는 “파형 분석 결과 인공적인 원인(핵무기 등 폭발물)으로 인한 진동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확인됐고 음파도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