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유공자 이재국
이재국 6·25 참전유공자
이재국(90)씨는 평생 자원봉사에 힘쓰며 투철한 봉사 정신을 보였다. 1988 서울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 등 국제대회 때마다 봉사했고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2만 5000장을 기부했으며 강원 삼척·경북 의성 산불, 이태원 참사 때도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 부지부장 등을 지내며 여러 학교에서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했다. 매년 국립현충원 참배 및 정화활동도 해 왔다.
2025-06-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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