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성추행 피해를 입은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부사관 이모 중사의 부친 이모씨가 28일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이 중사의 군번줄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중사 부친은 국방부 수사를 비판하며 국회 국정조사를 요구했다.
뉴스1
뉴스1
군검찰이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별건으로 1년 전 피해자 이모 중사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윤모 준위를 불구속기소했다.
윤 준위는 1년 전 이 중사가 근무하던 공군 제20전투비행단 파견 당시 이 중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유족들에 의해 고소돼 군검찰의 조사를 받아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