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대문시장 찾은 이낙연…우상호·박영선과 ‘어묵 먹방’

[포토] 남대문시장 찾은 이낙연…우상호·박영선과 ‘어묵 먹방’

강경민 기자
입력 2021-01-23 13:43
수정 2021-01-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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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나서는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이 대표는 이날 시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 동행한 박 전 장관과 우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경선 맞대결이 가시화된 이후 처음이다. 아직 공식 출마 선언을 하지 않은 박 전 장관은 오는 26일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시장을 둘러본 이 대표는 상인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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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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