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대문시장 찾은 이낙연…우상호·박영선과 ‘어묵 먹방’

[포토] 남대문시장 찾은 이낙연…우상호·박영선과 ‘어묵 먹방’

강경민 기자
입력 2021-01-23 13:43
수정 2021-01-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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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나서는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이 대표는 이날 시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 동행한 박 전 장관과 우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경선 맞대결이 가시화된 이후 처음이다. 아직 공식 출마 선언을 하지 않은 박 전 장관은 오는 26일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시장을 둘러본 이 대표는 상인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경제실 소관 안건 심사서 ‘공공시설 유휴 공간’ 창의적 세입 창출 주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경제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안건 심사에서, 서울시 소유 유휴 공간의 장기 방치 문제를 지적하며 세입 확충을 위한 경제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기술활용연구거점 사업단 사용료 면제 동의안과 관련해 경제실장을 상대로 “해당 공간을 임대했을 경우 연간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에도 수년째 비워둔 것은 예산 낭비나 다름없다”며 “그동안 공간 활용이나 세입 창출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답변해달라”고 요구했다. 경제실장은 “서울시 내부 부서들을 대상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는 양재·수소 지역의 AI 테크밸리 조성 등 거시적인 전략 사업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점용허가 등 절차상 문제로 일반 카페나 식당 등 외부 사용수익 허가를 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부서 간 공유를 넘어 외부를 향해 창의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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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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