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철수, 국민의힘 경선 참여 뜻 “플랫폼 개방해달라”

[속보] 안철수, 국민의힘 경선 참여 뜻 “플랫폼 개방해달라”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21-01-19 14:21
수정 2021-01-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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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69차 최고위원 회의에서 안철수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2021. 1.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69차 최고위원 회의에서 안철수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2021. 1.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철수 대표는 19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로 오랜만에 야당으로 모인 국민의 관심을 무위로 돌릴 수 없다는 절박감에 저는 오늘 제1야당에게 제안한다”며 “국민의힘 경선 플랫폼을 야권 전체에 개방해 달라. 제1야당이 주도권을 갖고 야권 승리를 위한 게임메이커가 되어주면,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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