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관련, “북한으로부터 아직 소식이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김 위원장 답방 시기에 대해 기자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이같이 답변했다.
문 대통령은 체코·아르헨티나·뉴질랜드 순방 기간인 지난 1일 전용기 내 기자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김 위원장의 답방 시기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청와대는 연내 서울 답방 여부는 김 위원장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북측에서 연락이 온 이후에야 구체적인 답방 시기가 논의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김 위원장 답방 시기에 대해 기자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이같이 답변했다.
문 대통령은 체코·아르헨티나·뉴질랜드 순방 기간인 지난 1일 전용기 내 기자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김 위원장의 답방 시기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청와대는 연내 서울 답방 여부는 김 위원장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북측에서 연락이 온 이후에야 구체적인 답방 시기가 논의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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