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했다. 에어컨 없는 옥탑방에 입주한 박 시장이 이때 사용한 부채가 경매에 나와 시선을 끌었다. 옥탑방에서 한 달간의 생활을 마친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남과 강북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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