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브리핑서 밝혀 “문대통령 23일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하며 밝은 표정으로 악수하고 있다.[서울신문 DB]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내일 대통령이 도착하면 잠시 서울에 머무르다가 23일부터 미국에 갈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윤 수석은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설명하기 위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미국 방문이나 한미 정상간 통화가 예정돼 있나’라는 물음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시점이 임박해 있어 별도의 일정이 있을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게 되면 남북정상회담에서 있었던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