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특검’ 등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농성을 이어가기 위해 단식농성장으로 복귀하고 있다.2018.05.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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