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새해 여론조사] 여론조사 어떻게 했나

[단독] [새해 여론조사] 여론조사 어떻게 했나

입력 2018-01-01 22:20
수정 2018-01-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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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서울시장 여론조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2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1% 포인트다.

조사방법은 유선 전화면접조사(CATI RDD, 12.7%), 무선 자동응답조사(ARS RDD, 87.%)와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조사를 사용했다.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유의할당무작위 방식으로 추출했다.

부산시장 후보 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8.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4% 포인트다. 조사방법은 유선 전화면접조사(27.0%), 무선 자동응답조사(73%)와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방식을 사용했다.

경기도지사 후보 조사는 지난달 29일과 31일 2차례 진행됐다. 1회 조사는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 815명을 대상(응답률 5.7%,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43% 포인트)으로 이뤄졌다. 조사방법은 유선 전화면접조사(11.9%), 무선 자동응답조사(88.1%)와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방식을 사용했다.

2회 조사는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의 성인남녀 833명을 대상(응답률 4.2%,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40% 포인트)으로 진행됐다. 조사방법은 무선 자동응답조사(100%)와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방식을 사용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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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유의할당무작위 방식으로 추출했다. 분석은 2017년 11월말 행정 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지역·성·연령별에 따른 웨이트 분석과 셀가중 빈도분석, 교차분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8-01-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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