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인사] 이숙진 여가부 차관, 참여정부 비서관 출신 여성정책 전문가

[차관급 인사] 이숙진 여가부 차관, 참여정부 비서관 출신 여성정책 전문가

입력 2017-06-14 00:16
수정 2017-06-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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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진 여가부 차관
이숙진 여가부 차관
성평등 정책, 여성노동, 차별금지에 관해 연구해 온 여성운동·정책 전문가다. 학계에서 주로 활동하며 연구업적을 쌓다가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여성 문제를 비롯해 격차해소, 사회통합 등 관련 식견과 공직 경험을 두루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1년에는 결혼이주여성의 목소리로 다문화가족의 삶과 권리를 다룬 저서 ‘이주여성이 말하다’를 발간하기도 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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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53) ▲광주중앙여고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이화여대 여성학 석사, 박사(여성노동 전공)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대통령비서실 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비서관 ▲대구가톨릭대 사회통합연구소 연구원·학술연구교수 ▲젠더사회연구소장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한국여성재단 상임이사

2017-06-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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