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자중지란 새누리
2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김무성 전 대표가 이정현(가운데) 대표와 정병국 의원의 언쟁을 지켜보다 자리를 박차고 나서고 있다. 이 대표의 왼쪽은 심재철 국회부의장, 오른쪽은 정진석 원내대표.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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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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