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하는 서청원. 연합뉴스
새누리당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이 8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4.8
서 최고위원은 이날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양명모 후보 지원 유세에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의 대표”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서 최고위원은 “저는 친박연대를 만들어 1년을 하다가 1년 간 감옥에 갔다왔다. 정치 끝났다고 생각했다”며 “업보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잊고 살았는데 2년 만에 화성에서 보궐선거를 했는데 당이 저를 공천해 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저에게 공천을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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