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소유 추정 몽골 선박 우리 영해 집입. 연합뉴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17일 “몽골 국적의 선박이 서해 우리 영해에 진입해 해경 경비정이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목포 해상을 통과해서 여수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처 관계자는 “해당 선박의 국적이 몽골이고 금지 화물을 싣고 있다는 혐의가 없어 일단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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