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부실채권 70억원 탕감(555명)구제, 돈(빚)보다 사람이 먼저다!’행사에 참석해 압류예정통고서를 불태우는 부실부채 탕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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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부실채권 70억원 탕감(555명)구제, 돈(빚)보다 사람이 먼저다!’행사에 참석해 압류예정통고서를 불태우는 부실부채 탕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부실채권 70억원 탕감(555명)구제, 돈(빚)보다 사람이 먼저다!’행사에 참석해 압류예정통고서를 불태우는 부실부채 탕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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