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1일 본회의에서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으로 이헌(54) 변호사를 확정했다.
전자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선출안은 투표결과 총 투표수 215표 중 찬성 122명, 반대 88명, 기권 5명을 기록해 가결됐다.
새누리당의 추천을 받은 이 변호사는 사퇴한 조대환 전 세월호 특조위 부위원장의 후임으로서 보수 성향의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다.
이 변호사는 특조위 부위원장겸 사무처장을 맡게 된다.
연합뉴스
전자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선출안은 투표결과 총 투표수 215표 중 찬성 122명, 반대 88명, 기권 5명을 기록해 가결됐다.
새누리당의 추천을 받은 이 변호사는 사퇴한 조대환 전 세월호 특조위 부위원장의 후임으로서 보수 성향의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다.
이 변호사는 특조위 부위원장겸 사무처장을 맡게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