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6일 “각 부처는 (국회) 본회의에서 공무원연금 개혁과 주요 법안 처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최 총리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 앞으로 공공과 노동, 교육, 금융개혁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계 부처가 전력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총리대행은 이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민생 관련 법안들이 하나라도 더 통과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여행이나 각종 행사 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숙박시설과 다중이용 시설, 교통 수송 등의 안전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 총리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 앞으로 공공과 노동, 교육, 금융개혁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계 부처가 전력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총리대행은 이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민생 관련 법안들이 하나라도 더 통과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여행이나 각종 행사 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숙박시설과 다중이용 시설, 교통 수송 등의 안전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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