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국토부 장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친박(친박근혜)계 의원. 대선 당시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맡았다. 조세 전문가인 동시에 조직 관리에도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 고(故) 유치송 전 민한당 총재의 외아들로 18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을에 전략공천으로 당선됐다. 19대 총선에선 민주당 천정배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부인 함경호(60)씨와 1남. ▲서울(60)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 ▲KDI 연구위원 ▲한국조세연구원장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 ▲정책위 수석부의장
2015-02-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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