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금융위원장 온화하면서도 추진력 강한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합리적 리더십으로 따르는 직원들이 많다. 거시경제·금융정책 부문의 재무 관료 경험과 민간 금융그룹의 최고경영자(CEO) 경험을 모두 쌓아 금융권 수장으로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보성(56) ▲영동고, 연세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 24회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대통령 경제비서관, 경제금융비서관 ▲기획재정부 1차관 ▲국무조정실장 ▲NH농협금융지주 회장
2015-02-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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