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추락 무인항공기 진상파악 지시

정총리, 추락 무인항공기 진상파악 지시

입력 2014-03-28 00:00
수정 2014-03-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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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는 28일 최근 경기도 파주에서 추락한 채 발견된 무인 항공기와 관련, “무인 항공기가 어떤 것인지, 촬영 목적은 무엇이었는지, 이와 유사한 무인 항공기의 존재와 운영 실태는 어떤지 정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국가기관의 항공 보안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도 관계부처에 내렸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이번 무인 항공기는 지난 24일 파주시 봉일천의 야산에서 카메라가 달린채 추락한 상태로 발견됐다. 카메라에는 서울시 외곽과 청와대, 경복궁 등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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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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