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성곤 의원이 동료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개성공단 사태 발생 55일째인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며 3천배를 하고 있다. 이들은 29일까지 3일간 1천배씩 절을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