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유일호 새누리당 대변인

<프로필> 유일호 새누리당 대변인

입력 2013-05-20 00:00
수정 2013-05-20 10: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당내 대표적인 조세전문가로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의 비서실장을 지냈다.

고(故) 유치송 전 민한당 총재의 외아들로 18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을에 전략공천을 받아 당선됐으며, 지난해 19대 총선에서도 법무장관 출신인 민주당 천정배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 대선 때는 새누리당의 열세 지역으로 분류됐던 서울의 시당위원장을 맡아 박 대통령의 수도권 선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도 성향이면서도 친박(친박근혜)계와 가깝다. 대선 직후 당선인 비서실장으로 ‘깜짝’ 발탁돼 2개월간 박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좌했으며 이 때문에 새 정부 조각 때에도 청와대 비서실장 하마평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조세ㆍ재정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국회에서는 기획재정위ㆍ정무위에서 활동했는데 18대 국회 기재위에서 활동할 때에는 좌석이 박 대통령의 옆자리였다.

서울대ㆍ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수학했고 한국조세연구원장을 지냈다.

부인 함경호 씨와 1남.

▲서울(58)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 ▲KDI 연구위원 ▲한국조세연구원장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

연합뉴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