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일인 8일 소음이 발생하는 각종 훈련을 일시 중지한다.
제1교시 언어영역 듣기평가 및 제3교시 외국어 영역 듣기평가 시간에는 실제상황의 작전이나 비상착륙, 인명구조 등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항공기의 이ㆍ착륙이 금지된다.
불가피하게 시험장 주변을 비행하는 항공기는 3km 이상의 고도를 유지할 계획이다.
지상에서의 사격 훈련과 각종 기동훈련도 중지해 학생들의 시험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합참 관계자는 7일 “주한미군 측과도 협조를 통해 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제1교시 언어영역 듣기평가 및 제3교시 외국어 영역 듣기평가 시간에는 실제상황의 작전이나 비상착륙, 인명구조 등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항공기의 이ㆍ착륙이 금지된다.
불가피하게 시험장 주변을 비행하는 항공기는 3km 이상의 고도를 유지할 계획이다.
지상에서의 사격 훈련과 각종 기동훈련도 중지해 학생들의 시험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합참 관계자는 7일 “주한미군 측과도 협조를 통해 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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