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영화 등 꾸준히 활동
배우 천정하. 씨네허브 제공
홍익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1990년부터 연기 활동을 해온 고인은 연극 ‘청춘예찬’, ‘쥐’,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장판’, ‘궤짝’, ‘기쁜 우리 젊은 날’ 등 많은 작품에 참여했다.
‘라디오데이즈’와 ‘소녀’ 등 영화와 ‘불새’, ‘악의 꽃’, ‘비밀의 숲’, ‘경우의 수’ 등 드라마에도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최근까지도 JTBC ‘괴물’과 tvN ‘마우스’ 등 안방극장에 모습을 자주 비췄다.
사인은 저혈압 등 신부전증으로 인한 사망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벽제장-일산푸른솔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