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들국화의 전 멤버인 기타리스트 최구희(본명 최동희)가 지난 16일 위암 투병 중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7세. 고인은 들국화 1985년 1집 녹음에 세션으로 참여한 뒤 1986년 2집 ‘들국화 Ⅱ’에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2집에 수록된 ‘너랑 나랑’과 ‘조용한 마음’을 작사·작곡했다. 주찬권·이환규와 밴드 믿음소망사랑, 양운박·안윤재·조순용과 밴드 괴짜들에서도 활동했다.
2026-08-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