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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임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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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책신사고, 직원 10명 중 8명에 명퇴 권고

    베스트셀러 수험서 ‘쎈’·‘우공비’로 알려진 출판사 좋은책신사고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임직원 10명 중 8명에게 명예퇴직을 권고해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수천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데다 서울대에 1000억원 규모의 기부까지 약정한 회사가 정작 직원들의 안정적인 고용은 외면한다는 비판이 나온다.3일 서울신문
  • 서울대엔 1000억 기부, 직원엔 ‘경영 악화’… 신사고 명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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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장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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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을 재판에 넘겼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전철호)는 30일 류 전 위원장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은 류 전 위원장이 2024년 10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 대한민국 ‘이산화탄소’ 또 역대 최고…세계 평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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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핵심 온실가스인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경농도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 지구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데다 증가 속도도 빨라 적극적인 기후 위기 대응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이 29일 낸 ‘2025 지구대기감시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주요 온
  • 수요일 전국 흐리고 큰 일교차…미세먼지·오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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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당분간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국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5~1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
  • 보복대행 일당, 행안부 등 관공서 ‘개인정보’도 빼냈나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칠을 하는 등 ‘보복 대행 테러’를 벌인 일당이 공공기관 등에서도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자료 확보에 나섰다.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4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료 확보를 위한 압
  • 전자담배 ‘막차’ 사재기 기승…“가격 3배 오르기 전에 쟁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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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원은 썼네요. 가격이 2~3배나 오른다던데 서둘러야죠.”서울 강서구에 사는 회사원 김모(34)씨는 오는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가격이 인상된다는 소식에 니코틴 액상 2년 치를 미리 구매했다. 그는 “6개월 지나면 맛이 변할 수 있지만 가격이 오르는 것에 비하면 대수롭지 않다”고 말했다.24일부터 개정
  • 12명 사상 ‘깨비시장 돌진’ 운전자, 1심 금고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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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말 서울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에서 차량 돌진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를 낸 고령의 운전자가 1심에서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서지원 판사는 23일 교통사고처리법 위반(치사·치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모(76)씨에게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김씨는 2024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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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으로 사건 접수가 많기로 유명한 서울 강남경찰서가 최근 수사 무마 등 잇단 논란에 휩싸였다. 내부 통제 실패가 반복될 경우 수사 전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강남서는 올해 들어 이해충돌 및 내부통제 관련 문제가 잇따라 불거졌다. 지난 2월에는 방송인 박나
  • 초등학생도 텝스 본다…5월 ‘EM-TEPS’ 전국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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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대학원 진학의 필수 관문으로 꼽히는 텝스(TEPS)가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시험을 내놓고 전국 단위 시행에 나선다.서울대학교발전재단 텝스관리위원회는 초등학생 대상의 ‘EM-TEPS’와 중고등학생 대상의 ‘IM-TEPS’를 새달 23일 전국에서 공식 정기시험으로 첫 시행한다고 22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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