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서울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참가자 모집

새달 서울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참가자 모집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입력 2026-08-23 23:34
수정 2026-08-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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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60세 이상과 기업을 연결하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17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실제 시니어 채용 수요가 있는 81개 기업이 참여한다.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분야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기업채용관’에서는 직무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 ‘내일설계관’에서는 개인의 경력과 역량에 적합한 기업을 추천받고 자기소개서 첨삭, 1대1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AI) 체험존’에서는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다음달 15일까지 일자리몽땅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행사 현장에서 등록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2026-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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