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운항 1주년을 맞는 국내 최초의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가 누적 이용객 60만명을 넘겼다.서울시는 17일 시청에서 열린 ‘2026 한강버스 미래비전 포럼’에서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이 지난 14일 기준 60만 329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시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선착장과 노선을 확
서울 종로구는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고 교류할 수 있도록 ‘2026 종로 청년생활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혼자서도 잘 살고, 함께라서 더 즐거운 청년 생활학교’를 주제로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1인 가구를 위한 요리 강좌부터 바리스타 체험, 요가, 청년 재테크,
서울 관악구는 525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구의 2026년도 총예산은 기정예산(1조 1815억원)보다 4.45% 증가한 1조 2341억원이 됐다.복지 분야에서는 생계급여, 주거급여, 자활근로사업, 부모급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울 용산구가 민원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마음 회복을 돕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용산구는 지난 10~11일 동주민센터 7급 이하 직원 48명을 대상으로 ‘청렴쉼표, 향기로 채우는 마음의 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는 올해 실시한 청렴 조직진단
서울 종로구는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고 교류할 수 있도록 ‘2026 종로 청년생활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혼자서도 잘 살고, 함께라서 더 즐거운 청년 생활학교’를 주제로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1인 가구를 위한 요리 강좌부터 바리스타 체험, 요가, 청년 재테크, K팝 댄스
서울 양천구는 신정네거리역 일대 신정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용적률 체계 개편과 인센티브 확대 등이 담겼다.존치관리구역은 재정비촉진지구 안에 있지만 재정비촉진사업의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기존 시가지로 유지·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지구단위계획을 통
서울 강서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창업허브M+(마곡중앙8로 14)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박람회는 채용 면접만이 아니라 직무탐색, 취업특강, 맞춤형 컨설팅 등을 아우르는 종합 취업 지원 행사로 확대·개편됐다.행사에는 마곡 입주기업과 항공 관련 기업 등 29개 기업이 함
서울 용산구가 16일부터 18일까지 한남동 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주민 주도형 특화사업인 ‘바이(Bye)! 한남, 하이(Hi)! 한남’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재개발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한남동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새롭게 달라질 한남동의 미래를 맞이하자는 취지의 행사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서울 종로구는 추석을 맞아 오는 24∼27일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전면 유예한다고 16일 밝혔다.광장시장과 통인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뿐만 아니라 주택가 이면도로에서의 단속을 중지한다. 196곳의 폐쇄회로(CC)TV와 주행형 차량 단속도 멈춘다.다만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
서울 관악구가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올해 실시된 세차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12월 재정집행과 소비·투자 실적을 평가했다. 예산 집행 목표 대비 집행 실적, 조기 달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