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사립경로당 책임배상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로 시설을 이용하거나 급식·다과 제공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경로당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 경제적 부담을
서울 관악구가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약초 지식을 전달하는 ‘제18기 관악약초학교’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관악약초학교는 2014년부터 사회적 협동조합인 ‘허준약초학교’와 함께 구에서 운영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관악구 평생학습 강좌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약초의 효능에 대해 배우고 약초 관리사
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34만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 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를 초청해 ‘찾아가는 중구 도시愛(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월 신년 기획 부동산 정책 인포데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중구에서 읽는 경제 이야기, 도심부 개발과 지역
서울시는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복지와 입주민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서울에 있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아파트 관리 전자결재 시스템 ‘S-APT’를 지난해 이용한 실적이 있고 관리규약에 ‘근로자 괴롭힘 방지 규정’이 반영된 단지다.선정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가족 소유 회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청년 매입임대주택 사업으로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리기 직전, 김 전 시의원이 해당 사업에 대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용역을 수주한 A사의 대표는 또 다른 가족 회사에 재직했던 것으로 추정된다.16일 서울신문이 정보공개청구 등을
설 연휴 뚝섬한강공원의 ‘한강플플’과 망원한강공원의 ‘서울함공원’에서 명절맞이 전통 놀이 행사가 열린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플플에서는 ‘한강플플 설날 놀이터’를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전통 놀이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설 당일인 오는 17일은 휴관이다.한강플플은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가 주민으로 구성된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올해 100명 규모로 확대하고 도서관 운영에 주민 참여를 한층 강화한다.12일 중구에 따르면 구립도서관 운영을 맡은 중구문화재단은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구심점으로 주민 참여형 운영 구조를 강화한다. 기존 46명이던 운영위원을 두배 이상인 100명 수준으로 늘리고, 중구
서울 종로구는 KT와 협력해 시위·집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위·집회 알림톡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기반 알림톡 형태로 서울교통정보센터와 서울경찰청 정보를 연계해 시위·집회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종로구는 올해 9월까지 서비스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안에 운영을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운영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지정 ▲보건소 비상 진료 등으로 대비한다.우선 응급환자를 신속히 진료하고, 중증 환자는 상급병원으로 연계
서울 금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우선 금천구는 오는 21일까지 설 대비 물가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바가지요금 등 부당 요금 신고를 접수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평일 오후 6시 이후와 휴일, 설 연휴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통해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