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피서지를 찾아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군위경찰서 제공
대구 군위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피서지를 찾아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무전취식 금지 ▲광고물 무단 부착 금지 ▲음주소란 금지 등 기초질서 실천 안내물을 배부했다.
이에 앞서 군위군을 비롯한 관계 기관, 협력 단체 등과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피서지를 중심으로 기초질서를 확립하는 방안, 지역 치안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강현 군위경찰서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와 함께하는 예방 중심 치안 활동으로 안전하고 평온한 군위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대구 군위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에 실시한 활동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