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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 명의 온라인 ‘대포 계정’ 범죄 조직에 판 10·20대…실형 선고

    타인 명의 온라인 ‘대포 계정’ 범죄 조직에 판 10·20대…실형 선고

    다른 사람 명의의 온라인 계정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범죄 조직 등에 되팔아 수억원을 챙긴 10대와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11단독(부장 전명환)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18)군에게 징역 장기 1년 6개월에 단기 1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석권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석권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재활공학을 융합한 연구 성과로 학술대회 상을 휩쓸었다.4일 대구대에 따르면 의료재활학과 학생팀은 지난달 30일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열린 ‘2026 제20회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정기학술대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 수상했다.이번 학술대회는 ‘
  • 모빌리티·로봇부터 반도체까지… 대구시, 미래 첨단산업 발전 전략 청사진 마련 나서

    모빌리티·로봇부터 반도체까지… 대구시, 미래 첨단산업 발전 전략 청사진 마련 나서

    대구시가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야 첨단산업 육성이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이란 예리한 조언이 잇따랐다.대구시는 4일 산격청사에서 ‘제2차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 자문회의’를 열고 각 분
  • 대구 동부권 산림 휴양 거점 ‘제2수목원’…2028년 문 연다

    대구 동부권 산림 휴양 거점 ‘제2수목원’…2028년 문 연다

    ‘대구 제2수목원’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017년 대구시가 조성 계획을 밝힌 지 9년 만이다. 이에 따라 동부권 주민을 위한 ‘산림휴양 거점’이 새롭게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구 숙천동 초례산에서 열린 ‘대구 제2수목원 조성사업 기공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임인환
  • “해외취업, 정착까지 돕는다” 영진전문대, 일본 취업 내정자 현지 정착지원 연수

    “해외취업, 정착까지 돕는다” 영진전문대, 일본 취업 내정자 현지 정착지원 연수

    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일본 기업 취업이 확정된 학생들의 현지 조기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특별 연수를 마련했다.4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내년 졸업 예정인 한국인 학생 12명이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5박6일간 일본 도쿄에서 현지 정착지원 연수를 가졌다.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연수사업(K-
  • “용돈벌이로 유심 넘겼다가…” 보이스피싱 대포유심·통장 유통 100여 명 덜미

    “용돈벌이로 유심 넘겼다가…” 보이스피싱 대포유심·통장 유통 100여 명 덜미

    선불 휴대전화 유심과 대포통장을 확보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 유통한 일당 100여명이 무더기로 붙잡혔다.대구 남부경찰서는 전자금융거래법·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대포 유심·통장 유통 조직 총책 A(24)씨를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범행에 가담한 모집책 6명, 유심과 통장을
  • “응급·필수의료 개선 기여”…하중환 대구시의원, 계명대 동산병원 감사패

    “응급·필수의료 개선 기여”…하중환 대구시의원, 계명대 동산병원 감사패

    하중환 대구시의원(국민의힘·달성군1)이 계명대 동산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 응급의료 환경 개선과 필수의료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다.4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계명대 동산병원은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을 계기로 감사패를 수여식을 개최했다.제9대 대구시의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 “공항건설단 절반 국회 상주”…대구시, TK 신공항 ‘국가 주도 전환’ 총력전

    “공항건설단 절반 국회 상주”…대구시, TK 신공항 ‘국가 주도 전환’ 총력전

    대구시가 대구경북(TK) 신공항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 주도사업 전환에 사활을 걸었다. 추경호 시장이 “공항건설단 인력 절반은 국회에 상주하라”며 국회 설득 총력전을 지시하면서다.추 시장은 3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정기국회가 끝날 때까지 국회의원실과 국토교통부, 기획예산처, 국방부 등을 수시로 찾아 국
  • 주점 찾아온 아내 폭행한 변호사… 처벌불원 의사에 공소 기각

    주점 찾아온 아내 폭행한 변호사… 처벌불원 의사에 공소 기각

    주점으로 찾아온 아내를 폭행한 변호사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아내의 의사 표시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대구지법 형사1단독(부장 김동석)은 폭행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A씨에 대해 공소를 기각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28일 오전 9시 28분쯤 대구 수성구 한 주점에서 아내의 얼굴과 다리를 때린 혐의로
  • 추경호 “호남 전력망 위해 대구 변압기 전용? 있을 수 없는 발상”

    추경호 “호남 전력망 위해 대구 변압기 전용? 있을 수 없는 발상”

    추경호 대구시장이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망 구축을 위해 지역 변압기 등 주요 전력 자재 전용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검토한 데 대해 “있을 수 없는 발상”이라며 반대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추 시장은 3일 시청 기자실을 찾아 “한전이 2028년까지 신달성변전소를 완공하겠다고 지난해 밝혔다가 갑자기 호남 전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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