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미국 경영진 부문서 뽑혀
양희원 현대자동차·기아 R&D본부장(사장)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
양희원 현대자동차·기아 R&D본부장(사장)과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이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선정하는 ‘2025 오토모티브뉴스 올스타’에 뽑혔다고 현대차그룹이 25일 전했다. 양 본부장은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을 끌어올린 점을 높게 평가받아 제품 개발 부문을 수상했다. 파커 본부장은 북미 사업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글로벌 자동차 기업 미국 경영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2025-08-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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