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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 자동차뿐 아니라 K-뷰티 물류 공략…‘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 본격화

    현대글로비스가 기존 자동차 운반 사업뿐 아니라 급성장하는 K뷰티(화장품) 물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화물의 입고부터 보관,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풀필먼트’(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확대해 국내 기업의 물류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현대글로비스는 헤어 및 바디케어 전문
  • 엔비디아 ‘평평한 자율주행 생태계’ 만든다…현대차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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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연, 오픈소스 자율주행 기술 알파마요 분석평소엔 알파마요, 불확실한 상황선 전통시스템 작동 오픈소스 기술로 완성차 업계와 협업 가능성 커 젠슨 황,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CES서 비공개 회담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가 완성차업체 간에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현대차그
  • 대미 車부품 수출 5년 만에 감소…‘판’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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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가치사슬에서 미국 공급망 구축으로美 현지조달 확대에 멕시코 수출 10.4% 급감차 부품업계, 美 관세율 25% 재인상도 우려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미 자동차부품 수출액이 76억 6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창궐했던 2020년(54억 9400
  • LG엔솔, 14만원으로 캐나다 합작법인 1.4조원 지분 인수…ESS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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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자동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합작해 설립한 캐나다 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를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 1조원 넘는 지분을 단 14만원 수준에 인수해 절반의 투자금으로 완성형 공장을 확보한 것으로, 단독 법인 체제로 급성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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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 4조 795억원, 영업이익 995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은 22.8%, 영업이익은 48.8%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고수익 위주의 선별 수주 효과가 더해져 지난해 4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대인 27.6%를 기록하며 시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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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대한전선은 6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조 6360억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23억원을 기록하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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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쿠팡 사태 이후 변화”…‘밉상’ 쿠팡 반사이익에 쇼핑 매출 2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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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가 최근 쿠팡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기점으로 이용자들의 플랫폼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의 지난해 커머스 부문 매출액은 2024년 대비 26.2% 상승하는 등 ‘국민 밉상’이 되버린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따른 반사이익을 톡톡히 보고 있다. 네이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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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은 지난달 아시아 최대 디자인상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부문에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로 공식 수상작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세계 31개국에서 1500개가 넘는 작품이 출품되는 디자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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