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훈
하종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종훈 기자입니다. 신뢰있는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기획·연재
  • 주간 여의도 WHO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우편물, 로봇이 내 자리로 날라요”

    “우편물, 로봇이 내 자리로 날라요”

    회사의 문서수발실이나 택배보관함에 우편물이 도착하면 로봇이 스스로 접수·보관·분류한 뒤 수취인의 좌석까지 갖다 주는 ‘로봇 집배원’ 서비스 개발이 추진된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스마트빌딩 물류자동화 및 로봇 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
  • 내년 ‘꿈의 배터리’ 달린다… 상용화 경쟁 속도전

    내년 ‘꿈의 배터리’ 달린다… 상용화 경쟁 속도전

    더 멀리 달리고 화재 위험 낮아CATL·지리 등 내년 적용 목표삼성SDI·토요타 등 주도권 맞불벤츠·BMW 실제 도로서 테스트중국 BYD가 내년 전고체 배터리를 적용한 첫 차량 공개를 예고하면서 ‘꿈의 배터리’를 둘러싼 상용화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차를 넘어 로봇, 드론, 에너지저장장
  • “우편물, 로봇이 내 자리로 날라요”

    “우편물, 로봇이 내 자리로 날라요”

    회사의 문서수발실이나 택배보관함에 우편물이 도착하면 로봇이 스스로 접수·보관·분류한 뒤 수취인의 좌석까지 갖다 주는 ‘로봇 집배원’ 서비스 개발이 추진된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스마트빌딩 물류자동화 및 로봇 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
  • 내년 ‘꿈의 배터리’ 달린다…상용화 경쟁 속도전

    내년 ‘꿈의 배터리’ 달린다…상용화 경쟁 속도전

    중국 BYD가 내년 전고체 배터리를 적용한 첫 차량 공개를 예고하면서 ‘꿈의 배터리’를 둘러싼 상용화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차를 넘어 로봇, 드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미래 산업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기술이다. 삼성SDI는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더 멀리, 더 많이, 더 오래… 대형 수소차, 운송시장 다시 달린다

    더 멀리, 더 많이, 더 오래… 대형 수소차, 운송시장 다시 달린다

    높은 비용과 충전 인프라 부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수소 상용차가 장거리 운송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토요타, 다임러트럭 등 글로벌 업체들은 버스·대형트럭을 중심으로 수소 상용차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현대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에서 선진그룹,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과
  • 최진식 회장 “중견기업 뭉치자” 친필 서신

    최진식 회장 “중견기업 뭉치자” 친필 서신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뷰티·푸드·콘텐츠·컬처 등 K브랜드를 이끄는 중견기업 169개사 대표에게 친필 서신을 보내 중견기업계의 연대와 협력을 당부했다. 인공지능(AI) 혁명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선도 중견기업 영입이 연합회에 필요하다는 취지다.16일 중견련에
  • 더 멀리, 더 많이, 더 오래…대형 수소차, 운송시장 다시 달린다

    더 멀리, 더 많이, 더 오래…대형 수소차, 운송시장 다시 달린다

    높은 비용과 충전 인프라 부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수소 상용차가 장거리 운송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토요타, 다임러트럭 등 글로벌 업체들은 버스·대형트럭을 중심으로 수소 상용차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현대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에서 선진그룹,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과
  • 최진식 회장 “중견기업 뭉치자” 친필 서신

    최진식 회장 “중견기업 뭉치자” 친필 서신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뷰티·푸드·콘텐츠·컬처 등 K브랜드를 이끄는 중견기업 169개사 대표에게 친필 서신을 보내 중견기업계의 연대와 협력을 당부했다. 인공지능(AI) 혁명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선도 중견기업 영입이 연합회에 필요하다는 취지다.16일 중견련에
  • 현대차·토요타 뜨거운 ‘레이싱 인연’… 오너 교류 넘어 고객과 짜릿한 질주

    현대차·토요타 뜨거운 ‘레이싱 인연’… 오너 교류 넘어 고객과 짜릿한 질주

    양사 80명, 속도 겨루고 교차 시승정의선·도요다, 차량 경주로 친분서로 축하 광고… 경쟁 속 수소 협력현대자동차그룹과 일본 토요타그룹은 글로벌 시장과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치열하게 맞붙는 경쟁자지만 양사 간 교류는 심화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의 ‘레이싱 사랑’
  • 현대차·토요타 뜨거운 ‘레이싱 인연’… 오너 교류 넘어 고객과 짜릿한 질주

    현대차·토요타 뜨거운 ‘레이싱 인연’… 오너 교류 넘어 고객과 짜릿한 질주

    현대자동차그룹과 일본 토요타그룹은 글로벌 시장과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치열하게 맞붙는 경쟁자지만 양사 간 교류는 심화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의 ‘레이싱 사랑’에서 시작된 인연이 2년 만에 고객이 함께 달리는 자리로 확대됐다.현대차와 토요타는 지난 11일 강원 인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