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배기동 의장 연임 입력 2016-05-09 22:32 수정 2016-05-09 22:4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6/05/10/2016051002903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배기동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배기동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은 이사회 제3대 의장에 배기동(64)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연임됐다고 9일 밝혔다. 배 의장은 동아시아 고고학연구소장, 한국박물관협회장,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등을 지냈다. 현재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중계2·3동 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 동참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노원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의 즐거운 한가위 송편 만들기 및 나눔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선 노원구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채유미 시의원이 뜻을 모아 참석했으며,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할 오색 송편과 명절 전을 정성 어린 손길로 직접 빚고 포장했다. 채 의원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며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명절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위로와 풍성한 한가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보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5-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