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값싸고 차별화된 ‘경기도형 임대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기도형 임대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경기도와 시·군이 보유한 공유지에 지어 시세의 70% 수준으로 임대하는 것으로, ‘따복(따뜻하고 복된)마을’로 불린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전에서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따복마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건물 디자인과 혁신적 평면 구상 등 전문 제안분야와 건물 명칭, 건축비 절감 방안 등 임대주택 전반에 관한 일반 제안분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26∼30일 신청서와 아이디어를 전산파일로 작성해 이메일 (audition@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서류심사로 전문분야 8개 팀을 뽑은 뒤 다음 달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오디션장에서 제안자 발표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시상자를 선정한다. 일반 분야는 서류심사로만 5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입상자는 대상 700만원, 최우수 500만원, 우수 3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연합뉴스
경기도는 이번 공모전에서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따복마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건물 디자인과 혁신적 평면 구상 등 전문 제안분야와 건물 명칭, 건축비 절감 방안 등 임대주택 전반에 관한 일반 제안분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26∼30일 신청서와 아이디어를 전산파일로 작성해 이메일 (audition@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서류심사로 전문분야 8개 팀을 뽑은 뒤 다음 달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오디션장에서 제안자 발표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시상자를 선정한다. 일반 분야는 서류심사로만 5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입상자는 대상 700만원, 최우수 500만원, 우수 3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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