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용한점집 서울무형문화재 김춘강… 유명한점집으로 사람들의 발길 이어져

서울경기용한점집 서울무형문화재 김춘강… 유명한점집으로 사람들의 발길 이어져

이보희 기자
입력 2016-02-26 14:07
수정 2016-02-26 14: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립민속박물관에 기록된 서울무형문화재 35호 밤섬부군당 도당굿 당주무당인 목단 김춘강. 무속인들이라면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무당의 영적 능력과 재주가 뛰어남으로 정평이 나있다.

국내유일의 7대째 무속명가로 혈통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가 최근 각종 언론에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화제의 무속인으로 조명 되고 있다.

2016년 병신(丙申)년 삶의 어려움과 해결 할 수 없는 고통을 겪는 이들을 위해 현장으로 나선 것이다.

1988년 일본공연, 한국문화재 보호재단이 주체한 무속명인전에서 ‘서울새남굿’의 명무로서,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갈채를 받은 그녀, 40여년의 무속인 삶의 마지막 목표를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과 답답함을 풀어주며 희망적인 삶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사회계층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찾는 사람이 줄을 서고 있는 이유다. 더불어 이유 없이 몸이 아픈 신병을 앓는 사람들은 직접 그녀가 나서서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손길을 잡아주고 있다.

현재는 방문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지자, 전화 상담요청도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상담 후 에는 다시금 전화가 와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점집 목단 김춘강은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5호 신점 잘 보는 곳 서울점집, 용한점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며 서울시 용산구, 성동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 강남구 경기도 용인, 수원, 수지, 동백, 안양, 군포, 죽전, 과천, 이천, 남양주, 하남, 등지에 궁함, 운세 등에 점 잘 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병신(丙申)년 사업, 결혼, 진급 등 중대한 일이 있거나, 남들에게 이야기 하기 어려운 일, 계속해서 불행한 일이 생기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목단 김춘강의 개인사이트 (http://mokdankim.modoo.at/)나 050-7959-3520로 상담을 문의 할 수 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