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입력 2024-05-23 13:49
수정 2024-05-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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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왼쪽) 중구청장과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쇼핑엔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및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2 쇼핑엔티 제공
길성(왼쪽) 중구청장과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쇼핑엔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및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2 쇼핑엔티 제공
데이터홈쇼핑사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가 서울시 중구청에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티켓 및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부산진고 학생들과 정치 양극화·효능감 감소 해법 논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부산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과 심층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부산진고 김서현·김지후·김한결 학생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약 40분간 ‘정치적 양극화와 청소년의 정치적 효능감 감소’를 주제로 심도 있는 인터뷰를 나눴다. 면담 시작과 함께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민주주의의 본질과 극단적 양극화의 경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 의원은 “정치의 기본은 결국 ‘합의’에 있다”라고 단언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정치의 핵심이며, 실제로 서울시의회 내 수많은 조례가 거대 양당 간의 치열한 견해 차이를 딛고 상호 조율과 합의를 통해 통과된다”고 실제 의정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미디어와 SNS가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언론사마다 다른 정치 성향과 ‘프레이밍(Framing) 보도’가 대중의 확증편향을 심화시킨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부산진고 학생들이 직접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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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엔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가족간의 정을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고자 뮤지컬 티켓과 간식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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