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전 8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마스크 착용해야”

서울 오전 8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마스크 착용해야”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9-03-27 08:42
수정 2019-03-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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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도심과 한강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2019.3.20 뉴스1
서울 등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도심과 한강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2019.3.20
뉴스1
서울시는 27일 오전 8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이날 서울 25개 자치구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오전 7시 75㎍/㎥, 오전 8시 79㎍/㎥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어린이·노인·폐 질환 및 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때는 황사 등에서 보호할 수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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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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