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은 21일 서울 견지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경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휘호가 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구국여성봉사단 총재 시절인 1978년에 쓴 글씨 ‘새마음갖기운동의 횃불’이 추정가 1000만~3000만원에 출품된 가운데 높은 추정가인 3000만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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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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